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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야기


    새해엔 아끼고 모으고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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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 새해, 많은 분들께서 여러 목표와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요.
    그중엔 아마도 ‘돈’과 관련한 것도 있을 듯합니다.
    그 목표와 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해봤습니다.
    아끼고, 모으고, 되찾기 위한 금융 정책·법·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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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이 무럭무럭 잘 자라나기를 바라며, 지난해 시행된 금융 정책·법·팁 리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l 모든 계좌 한눈에 파악하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개인 금융자산 검색 포털’입니다. 쉽게 말해, 내가 소유한 계좌 및 카드 내역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는 서비스죠. 2019년 2월부터 순차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는데요. 이런저런 개선 포인트들을 간단히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이 계좌 저 계좌에 있는 내 돈, 한 곳에서 한눈에 관리한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 이미지 출처: Pixabay이 계좌 저 계좌에 있는 내 돈, 한 곳에서 한눈에 관리한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 이미지 출처: Pixabay
    • ‘내 카드 한눈에’ 모바일 서비스 실시
    • 기존에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했던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가 2019년 2월 20일부터 모바일 앱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내가 소지한 카드의 정보, 결제 예정 금액, 최종 이용 대금 등을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서도 일괄 조회할 수 있답니다.
    • 은행권계좌조회 및 자동이체통합관리 이용 시간 확대
    • ‘은행권계좌좌회’와 ‘자동이체통합관리’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두 가지 기능입니다. 본래는 두 서비스 모두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이용 가능 했었는데요, 2019년 10월 30일부터 아래와 같이 이용 시간이 확대되었습니다.
    • - 은행권계좌조회 서비스: 매일 00:30 ~ 23:30
      ※ 대상 기관: KDB산업은행,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국민은행, KEB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 DGB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18곳
    • - 자동이체통합관리: 매일 08:00 ~ 24:00
      ※ 대상 기관: 은행 18곳, 서민금융기관 7곳, 금융투자회사 23곳, 외국계 은행 5곳
    • 금융거래정보 제공 사실 통보 서비스 실시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24시간 ‘금융거래정보 제공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30일부터 서비스가 실시되었고, 대상 기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 - 금융회사: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 DGB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16곳
    • - 정부기관: 인사혁신처, 예금보험공사
    • 카드자동납부 조회 서비스 실시
    • 이 역시 2019년 12월 30일부터 시작된 신규 서비스입니다.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모바일 앱을 통해 이제 카드자동납부 내역을 조회하실 수 있어요. 조회 가능 정보 및 카드사, 요금 청구 기관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 조회 가능 정보: 카드 상품명, 카드 번호, 요금 청구 기관명, 요금 종류 등
    • - 조회 가능 카드사 및 요금 청구 기관
      · 카드사: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BC카드, KB국민카드 등 8곳
      · 요금 청구 기관: 통신사 3사, 아파트 관리비, 4대보험, 스쿨뱅킹 등
    • l 잘못 이체한 돈 찾아주는 ‘착오송금 구제사업’

    • 계좌이체 과정에서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하거나, 이체 받을 사람을 착각했다면···? 상상만 해도 난감합니다. 실제로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누구라도 돈을 어떻게 되찾아야 하나 전전긍긍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돈을 잘못 보낸(보내진) 경우를 금융권에서는 ‘착오송금’이라 부릅니다.
    • 착오송금 자체도 큰일이지만, 착오송금 된 돈을 받기 어렵다는 것 또한 난제죠. 금융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착오송금 거래액 반환 청구 7만여 건(약 1,925억 원) 중 미반환 건수는 무려 3만 8천여 건(약 881억 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착오송금 반환이 어려운 이유, 바로 ‘착오송금 반환 청구 소송’이라는 법적 절차 때문이에요.
    • 잘못 이체한 내 돈, 대체 어떻게 되찾아야 하나요..ㅠ / 이미지 출처: Pixabay잘못 이체한 내 돈, 대체 어떻게 되찾아야 하나요..ㅠ / 이미지 출처: Pixabay
    • 이처럼 쉽지 않은 착오송금 반환 과정을 돕고자 예금보험공사에서는 ‘착오송금 구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행 예금자보호법 개정 후 시행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업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Step 1. 착오송금에 대한 채권을 예금보험공사가 매입 후 송금인에게 돌려줌
      Step 2. 예금보험공사가 착오송금 수취인에게 착오송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해 돈 환수
    • 요약하면, 예금보험공사가 착오송금 당사자에게 일단 돈을 지급한 뒤 소송 진행을 대신해주는 것이죠.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은 이미 2018년 말 국회에 발의된 상태입니다. 법안 통과가 언제 되느냐에 따라 착오송금 구제사업 시행 시점도 결정되겠죠?
    • ㅣ 신용카드 숨은 기능, 2020년엔 꼭 적극 활용하세요

    • 신용카드별, 카드사별 숨은 기능 활용하여 혜택 누리기! / 이미지 출처: Pixabay신용카드별, 카드사별 숨은 기능 활용하여 혜택 누리기! / 이미지 출처: Pixabay
    • 카드 결제액은 많은데, 왜 할인 혜택을 못 받지?
    • 카드명세서를 확인하며 이런 의문을 가진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월 이용금액이 이른바 ‘실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할인 혜택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해결해보시죠.
    • ▶ 스마트폰에 카드사 앱 혹은 앱카드 설치 ▶ '마이페이지', '혜택조회', '실적충족현황' 등 메뉴에서 전월 실적 충족 여부, 부족 금액 바로바로 확인!
    • 갑작스럽게 목돈을 써야 하는데, 카드 한도 초과가 걱정
    •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는 상황에선 걱정이 두 겹으로 생깁니다. 목돈이 쑥- 빠져나간 뒤의 생활 걱정, 그리고 카드 한도 초과에 대한 걱정. 전자는 아쉽지만 도움 드릴 방법이 없고(ㅠ..), 후자의 경우엔 대책이 있답니다.
    • ▶ 카드사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임시한도상향' 신청 ▶ 카드사 심사 절차를 거쳐 일시적으로 카드 이용한도 증액 가능!
    • 택시는 떠났다. 내 소지품과 함께…
    • 택시에 소지품을 두고 내렸는데 택시비 영수증을 받지 않아 기사님께 연락할 방법이 없다? 자, 자, 아직 울지 마세요. 택시비를 카드로 결제하셨다면 아직 길이 있습니다!
    • ▶ 티머니 등 교통정산사업자(고객센터)에 연락 ▶ 결제했던 카드 번호와 결제 일자를 알려주면 해당 택시의 차량 번호 및 기사님 연락처(법인택시의 경우 법인 대표 전화번호)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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