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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Travel

    메이플로드따라 단풍국 캐나다에서 느껴보는 가을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가을 단풍인데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부터 퀘백으로 이어지는 무려 800KM에 달하는 단풍길 메이플로드는 총 천연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는 단풍국 캐나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메이플로드 전체를 다 돌기 위해서는 차로 9박 10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이번 황금연휴같이 기간이 넉넉한 때에 적기겠죠?

    퀘백시티

    • 중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성곽도시인 퀘벡은 프랑스 문화가 짙게 남아 있어 캐나다 안에서도 색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95%가 프랑스어를 사용한다고 하니 캐나다보다는 유럽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가 1985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인 프티샹플랭 거리 퀘백시티의 상징 샤토 프롱트낙 호텔 도깨비 공유가 퀘백을 바라보던 아브라함 평원까지 동화 같은 퀘백시티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퀘백시티퀘백시티

    로렌시안 지방의 몽트랑블랑

    • 메이플로드의 정점으로도 불리는 로렌시아 고원은 해발 800m의 산들이 이어지는 고원 지대에 수많은 호수가 있어 가을의 단풍과 더욱 장관을 이룹니다. 그중에서도 몽트랑블랑은 리조트 타운으로 하이킹과 카누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즐겨 찾는 곳입니다. 단풍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곤돌라를 타고 동부 지역 중 가장 높은 고도인 몽트랑블랑의 정상에 올라가 아기자기한 마을과 단풍이 함께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로렌시안 지방의 몽트랑블랑

    알곤퀸 주립공원 단풍축제

    • 청정 자연의 캐나다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알곤퀸 주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공원이자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입니다. 넓은 면적만큼 공원은 대자연 그 자체로 가을을 선사해 줍니다. 알곤퀸은 원래 인디언들이 수렵을 하며 살아가던 숲으로 목재상들의 무분별한 벌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지금은 야생동물은 물론 거대한 오색 단풍숲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끝도 없이 퍼져 나가 북미의 가을을 더욱 매혹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누 하이킹 산악자전거 승마 크로스컨트리 스키 등을 즐길 수 있어 캐나다인 외에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 알곤퀸 주립공원 단풍축제

    나이아가라 폭포

    • 이과수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에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높이 55m 폭 671m에 달하며 초당 7천 톤의 물을 흘려보내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폭포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데 먼저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를 타고 폭포 바로 밑까지 가볼 수 있고 짚라인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돌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에서 마치 천둥소리와 같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엄을 제대로 느껴 보고 날씨가 좋다면 헬리콥터를 타고 상공에서 보는 가을 단풍과 어우러진 나이아가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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