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en24

현재위치

> 종합신용관리 > 신용상식TIP

신용상식TIP

신용에 대한 올바른 상식!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TIP을 신용상식TIP에서 알아보세요.

8

신용상식TIP
번호 질문 / 답변
1
업체에서 연체한 대금을 등록할 때에는 신용정보 관리규약 제8조에 의거 사전통보 후 등록을 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사전통보를 하지 않을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객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습니다.해당기관에서 등록조치시 사전통보에 대한 규약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를 등록할
경우 등록일 1개월전 까지 당해 신용정보주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최종 주소지로
그 내용을 서면으로 사전통보하여야 한다.

2.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의 귀책사유없이 반송된 경우(아래참조)통보를 한 것으로 본다.
- 개인이 주소지를 허위로 알리거나 변경된 주소지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
- 고의적으로 통보수령을 거절한 경우
-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3. 연대보증인의 등록시 도달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통보한다.

4. 통지내용에는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등록사유 및 등록예정일자 등을
명기하고, 최고장 또는 독촉장 등의 내용에 부기하여 통지할 수 있다.
2
본인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제3자에게 빌려주었다가 제3자가 잘 갚지 않는 바람에 대출금을 연체하게 되어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로 등록된 경우에는 빌려준 사람인 명의대여자가 신용상의 책임을 부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금융회사와의 대출계약은 명의대여자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법적 채무자는 빌려준 사람이 됩니다.대출금을 제3자가 쓴것과 관련해서는 명의대여자가 대출금을 받아서 제3자에게 빌려준 것이 되어 당사자간의 채권채무관계로서 명의대여자와 제3자간에 독립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연체대출금을 상환하여 해제된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기록은 기록보존기간(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 최장1년)이 경과하는 날에 삭제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제3자가 사용할 대출을 타인의 명의를 빌려 받는 것임을 알고 금융회사가 대출한 경우에는 법적 채무자가 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되는 것이며, 이 경우 명의대여자는 명목상의 채무자로서 채무상환의무를 지지 않게 되고,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로 등록되지 않습니다.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로 등록됩니다. 이때 금융회사가 명목상의 채무임을 부인할 경우 명의대여자는 제3자의 대출임을 알고 대출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3
대출거래금액이 크다고해서 반드시 신용평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 수준의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출과 같은 여신거래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러 기관과 여신거래를 하는 다중채무의 경우나 상환금에 대한 잦은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것도 대출금보다는 대출의 행태와 연체발생사실에 기인한 바가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미래소득수준에 맞추어 대출크기를 조정하고 상환일정에 따라 집행한다면 오히려 대출이 없는 것보다 더 좋은 신용평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2003년 1월부터 한국신용정보원 공동전산망에 집중된 모든 개인대출, 보증정보 및 현금서비스정보가 금액에 관계없이 공유됩니다.

현금서비스의 경우 각 기관별 잔액으로 표시되며, 발생기관명에 해당 금융기관명이 제공됩니다.

개인신용정보제공/활용동의서가 징수되지 않은 경우나 해당기관에서 미 등록한 자료는 조회되지 않으므로 현금서비스를 받으셨는데도 조회가 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기관에서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이며 이러한 경우에는 해당기관으로 문의하여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연체시 금융권의 경우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로, 비금융권의 경우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로 구분되어 등재됩니다.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는 거래금융기관(은행, 신용카드사 등)에서,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는 거래 해당기관( 백화점, 통신업체 등)에서 등록하고 해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6
채무불이행자(한국신용정보원)로 등록되었어도 연체금을 갚게 되면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 등록이 해제됩니다. 해제와 동시에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기록이 삭제가 되지만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게 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등록 해제와 동시에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
- 등록사유발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해제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 대출연체 등록금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 신용카드연체 등록금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우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기도 합니다. 기록보존기간은 연체금을 갚은 후에도 그 연체금이 발생한 사유와 변제일 등에 대한 기록을 관리하는 기간을 말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 기록보존기간이 남는 경우
-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등록기간이 90일 초과인 경우는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최장 1년)
- 연체금을 상환하지 않았지만 7년이 지나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가
자동 해제된 경우는 1년
- 금융거래질서 문란자의 경우는 해제사유 발생일로부터 5년

각 금융회사는 한국신용정보원이나 신용정보업자가 모아서 관리하는 신용정보 이외에 별도로 고객의 결제기록정보나 연체정보 등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 보유기한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거래에서 신용을 착실히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7
현금 서비스 과다 사용자, 다중 채무자 등과 관련하여 연체가 빈번히 발생하고 이와 관련해 카드사 재정이 악화될 것을 염려하여 카드사들은 잠재적 부실 고객에 대해 이용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타 카드 현금서비스 사용이 많거나 일명 카드 돌려막기, 타 대출정보가 개인의 신용한도는 넘었거나 연체가 잦은 경우 신용평가시 낮은 등급으로 평가되어 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이용한도 운영은 각 카드사의 재량입니다.

이용한도 증액시에는 본인의 사전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15일전까지 회원에게 통지하고 회원이 한도 축소를 원하면 즉시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한도 축소는 고객의 신용카드 이용대금 명세서에 기재하여 통지하고 있지 사전 협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앞으로 현금 서비스 한도를 축소할 때는 해당 고객과 협의를 한다는 내용으로 카드사의 약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과 사전 협의하에 축소하여도 분기별로 10%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도록 카드사들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8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개인이 여러 장의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아 해당 카드의 결제금액을 매월 순차적으로 갚아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결국,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높은 연체이자만 변제하는 것일뿐, 원금은 매월 기본 이자에 덧붙여 복리식으로 증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근본적인 채무의 해결은 어렵게 됩니다.2003년 1월부터 모든 카드현금서비스와 대출금액이 공유되면, 고객의 신용거래에 대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홍길동"이라는 고객이 A카드, B카드, C카드, D카드사로부터 각각 200만원, 250만원, 200만원, 300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금융사는 공유된 현금서비스 정보를 통해 고객이 카드 금액을 순차적으로 결제일에 변제하려는 목적으로 현금서비스를 돌리고 있다고 판정할 것입니다.

금융사의 입장에서는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행하는 고객을 "신용위험" 고객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거래한도를 조정하게 될 것입니다. 즉, A카드사는 자신들의 채권이 회수되면(홍길동 고객이 다른 카드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 A카드의 결제금액을 갚으면) 고객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다음달 현금서비스 이용한도를 대폭 축소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 몇 번 돌려막기를 하다가 A카드사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는 한도가 축소되어 이미 순환되던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되어 현금서비스돌려막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따라서, 현재 연체사실이 없고 채무불이행정보(한국신용정보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소득대비 채무가 크다면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이용하지 말고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SIREN24 바로 즐기기 닫기

SIREN24 바로 즐기기

  • 개인신용보고서
  • 명의도용방지 차단내역조회
  • 프리미엄PLUS
  • SIREN24아이핀 무료발급
  • 아이핀도용 차단내역조회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 고객지원센터
  • 서비스가입하기